경영상태 평균비율
적격심사(PQ)에서 '경영상태' 항목을 평가할 때 기준이 되는 대표적인 재무비율을 안내합니다.
경영상태 평가란?
공공 공사 입찰의 적격심사에서는 투찰가격뿐 아니라 회사의 재무 건전성(경영상태)도 함께 평가합니다. 매년 발표되는 업종별 평균비율과 비교하여, 자사 비율이 평균보다 얼마나 유리한지에 따라 점수를 받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아래는 이때 가장 많이 쓰이는 재무비율입니다.
| 항목 | 산정식 | 의미 |
|---|---|---|
| 부채비율 | 부채총계 ÷ 자기자본 × 100 | 낮을수록 재무구조가 안정적이라고 평가됩니다. 경영상태 평가 항목 중 배점 비중이 가장 큰 편입니다. |
| 유동비율 | 유동자산 ÷ 유동부채 × 100 | 단기 채무 상환 능력을 나타내며, 높을수록 유리하게 평가됩니다. |
| 자기자본비율 | 자기자본 ÷ 자산총계 × 100 | 총자산 중 자기자본이 차지하는 비중으로, 높을수록 안정적으로 평가됩니다. |
| 차입금의존도 | (단기차입금 + 장기차입금 + 사채) ÷ 자산총계 × 100 | 자산 대비 외부 차입 의존 정도로, 낮을수록 유리하게 평가됩니다. |
신용평가등급
위 재무비율 외에도 신용평가기관(한국기업데이터, 나이스평가정보, 한국평가데이터 등)이 산정한 기업신용평가등급을 함께 반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등급이 높을수록 경영상태 점수도 유리해집니다.
⚠️ 업종별 평균비율과 배점 기준은 매년 변경되고, 발주기관(중앙행정기관/지자체/공기업)마다 적용하는 기준이 다릅니다. 실제 심사에 활용하려면 반드시 해당 공고문의 “적격심사 세부기준”과 그 해의 업종별 평균비율 공고(중소기업중앙회·조달청 등 발표)를 직접 확인하세요.
본 안내는 이해를 돕기 위한 일반적인 참고 자료이며,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실제 기준·비율·금액은 발주기관과 공고문마다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해당 공고문과 관계 법령(지방계약법·국가계약법 등)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